전국 최초 사과스마트팜 등장! 노동력 줄이고 생산성 증가하는 안동사과노지스마트팜

전국 최초로 안동에 사과노지 스마트팜이 조성되었습니다.

기존보다 생산성과 상품화율은 늘어나고 근로시간과 병충해 피해는 줄어듭니다!
이번 달 9일 공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경상북도와 함께 자세히 살펴볼까요? 천국 최초 사과 노지 스마트팜!

스마트팜이란?정보통신기술을전반적인농업에융합시켜원격또는자동으로작물의생육환경을관리함으로써생산효율성을높일수있는농장입니다.

지금까지의 스마트팜은 상대적으로 유리온실이나 비닐하우스에서 많이 행해지고 있었습니다.

재배환경이 자연스럽게 그대로 노출돼 있는 노지에서의 스마트팜 기술 개발에는 제약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경북도는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산 및 유통시설을 첨단화하여 전국 최초로!
사과노지 스마트팜을 조성하였습니다.

사과노지 스마트팜 공개행사

이날 공개한 안동사과노지스마트팜은 1ha 규모로 안동에 시범 조성한 ‘전국 최초 사과스마트팜’의 표준형 모델로, 총 61ha 규모의 국가공모사업인 ‘안동사과노지스마트농업시범사업’ 중 하나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61ha에 달하는 스마트 생산·유통 단지를 조성하고 데이터센터, 실증단지 등을 설치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안동 사과노지 스마트팜의 첨단 시설에 대해 하나씩 알아볼까요? 사과노지스마트팜첨단시설

안동사과노지스마트팜은 시범사업을 통해 구축된 61농가의 모든 정보가 데이터센터로 전달되면 센터에서 관리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데이터센터와 과수원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생육정보, 기상데이터, 병해충자료가 AI를 기반으로 수집·분석되어 농가에 제공됩니다.

농가에서는 관제 시스템을 통해 과수원에 설치된 장비를 가동하는 등 농장 관리 프로그램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지상 이동형 AI 카메라

고정형 및 이동식 AI 카메라가 있어 작물 생육 단계, 병해충 여부를 관찰하고 진단합니다.

IT 페로몬 트랩페로몬에 해충을 끌어들여 스마트팜의 해충을 분석합니다.

자율주행방제기와 방제드론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사람이 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농약을 살포합니다.

다목적 반송기사람을 따라 움직이는 이송기로 가지치기된 나뭇가지나 사과 이송 등 다양한 목적으로 편리하게 활용합니다.

자동 차광막좌차광막의 열림, 우측차광막의 닫힘 방법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차광막을 열고 닫음으로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좌측 무인 SS기, 우측 에어포그 기타 무인 SS기, 에어포그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업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생산성과 상품화율은 각각 25%와 10% 향상됐고, 노동시간(관개·관비)과 병충해 피해는 약 50% 정도 감소해 비용은 줄고 생산성은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사과, 노지, 스마트팜 기대효과사과 노지 스마트팜은 디지털 첨단산업에서 농업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경북도의 야심작입니다!
농촌 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농업 노동 수급 상황은 갈수록 악화되고 농자재 가격 상승, 기후 변화로 인한 재배지 북상으로 사과 산업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경북도가 선보인 스마트팜은 실내 온실을 벗어나 노지로까지 스마트팜의 영역을 확장시킴으로써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사과노지 스마트팜의 급속한 확산을 위해 농가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방면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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