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1일차 (진에어/OTS렌트/아메리칸 빌리지)

23년 7월 초 일본인까지 여름휴가를 간다는 극극 성수기 오키나와 여행 기록

6770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갑니다.

2023.07.01자로 시간표 변경됨

7시 40분 차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준석의 넓은 장소

멀리 보이는 공항 1터미널에서 2터미널로 갑니다.

1시간 10분정도 걸립니다.

#진에어셀프체크인기가 있는데 비행시간 2시간전에 갔었는데 대기인원이 없어서 바로 짐을 맡기면서 체크인 하겠습니다.

탑승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탑승시작 대한항공 연계 운항하는 비행기 다행히 지연없이 정상운행

노티드 콜라보 기욤 저번에 제트스타 타고 느낀건데 한국 국적기가 제일 좋아TT 친절 그 자체

비행기에서 유심도 바꿔주고 유심은 소프트뱅크 하루에 1기가*4일 참고로 너무 느려서 답답했어 ㅠㅠ

장마기간이라 구름이 많이 보이더라.푹신푹신 귀엽다.

구름비행시간 2시간도 안되서 너무 좋다

도착해서 공항에서 요즘 일본은 카드결제가 된다고 해서 세븐atm기로 유키치 아저씨 4장만 출금

OTS차 렌트 예약 받으러!
픽업존에 직원언니가 OTS 간판을 들고 서있어서 국제선 공항에서 픽업해주지 않아 TT 국내선까지 걸어야해.. 근데 공항이 너무 작아서 걸어서 10분거리

공항 밖으로 나오자마자 피부로 느껴지는 미친 습도와 자외선 호주보다 심한 느낌이 다른 세상이었어…

공항에서 렌터카 업체까지 버스로 20분!

예약할 당시 가장 큰 차가 토요타 라이즈여서 (소형 suv) 많이 작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날 7인승 차량이 남아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신 거야호외국분들이 운전하십니다 일본은 기본 양보운전이라 걱정없지만 스티커도 붙여주는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계셔서 한국과 다른 운전법과 주의사항을 설명해주시고 영어 가능한 직원(외국인 스태프가 너무 많다)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차량 컨디션 체크해서 인계해드립니다.

사각형 빔에 맞은 일본차의 모양, 처음에는 운전방향이 헷갈려서… 길을 잃었습니다.

.나하시내에서 아메리칸 빌리지 근처 숙소에서 1시간에 걸쳐 도큐 가족여행이므로 넓은 호텔 레지던스로 예약초밥을 먹고 싶다는 아버지 덕분에 바로 저녁을 먹으러 숙소 바로 밑 쿠루메 초밥에가족여행의 좋은 점,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먹는 회전초밥또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로손도 가서 짜잔 종류의 엄촌마나오리온 맥주랑 청미 3개 골랐어.엄청 기대했던 짜장이 비보다 맛있는데?젤리 안 먹기로 약속했는데 마시멜로 사워구미 같은 느낌, 정말 내 취향이야.아메리칸 빌리지에 있는 아메리칸 디팟 근처에 미군기지가 있어서 아메리칸 빌리지가 생긴걸까..우디가 놀았던 듯한 기욤피규어를 잔뜩일본st 구제샵느낌바다구경 테라포트 이쁘다해질 무렵 더 예쁜 바닷소금 냄새우리집 꽃미남과 함께^^형형색색의 깨끗한 건물이국적인 분위기.. 소품샵, 기념품샵도 많아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기 좋아.이자카야 갈줄 알았는데 근처 펍에 들어가서 마신 맥주 아사히 생맥주랑 로컬맥주 같은 오리온 맥주오래걸리지는 않았지만 더운날씨에 이동에 지친것같아 추천해주신 노래들으면서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하고1일차 리뷰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은, 미친 습도와 더위로 숨막히는 렌터카 업체도 한국분 호텔 리셉션도 미국인 TT 펍 서던 님도 미국인 TT 전부 한국어와 영어만 쓰실지 일본어 언제 써보실지 관광지라서 그런지 스태프중에 일본인이 한명도 없어. 일본에 오신거죠?